[ 런솔의 알쓸신잡 영양정보 ]
[] 겨울철 건강관리
이현솔 date. 2019-11-01 read. 783

춥고 건조한 공기에 맞서는 '' 길러주는 식품

 

 

겨울철에는 차갑고 건조한 환경과 실내외 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신체의 면역력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이처럼 추운 날씨엔 호흡기 계통이 약한 사람들, 비염이나 만성기침, 기관지 천식이 있는 환자들은 독감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겨울철 호흡기 건강법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위생관리 및 실내 적정온도·습도 유지

 

난방을 위해 겨울철에는 창문을 닫고 생활하는데, 밀폐된 실내공기가 미세한 먼지 등으로 더욱 탁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공기청정기 등으로 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나 세균, 먼지 등에 대한 호흡기의 방어능력이 저하되므로 가습기 등을 사용하여 적정습도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및 영양섭취

 

겨울철엔 운동량이 줄고, 연말 술자리가 잦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휴식을 취하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수분섭취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바깥기온이 낮은 상태에서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등의 야외 운동은 차고 건조한 공기를 폐에 직접 흡입하므로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지나치게 추운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찬 공기가 폐로 직접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할 때는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람이 많은 곳은 될 수 있는 한 피합니다. 외출 후에는 손발과 얼굴을 깨끗이 씻도록 합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은 유행 2주전에 맞아야 하며, 겨울철 유행의 예방을 위해서는 9~10월 사이에 접종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시기가 늦었더라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전 미세먼지 주의보 확인하기

 

겨울철 외출 후 목이나 코가 따끔거리고, 약간의 호흡 곤란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 주범으로 미세먼지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사람의 폐 깊숙하게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호흡기가 약한 사람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도 위협이 됩니다.

미세먼지는 눈, 코, 기관지, 피부 등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노약자나 임산부, 호흡·심장기질환자들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 건강에 좋은 식품

 

  1. 오메가3=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기도의 염증을 완화시켜 폐질환의 증상인 호흡곤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비타민C=비타민C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영양분의 흡수를 돕습니다.

또한 체내 염증반응을 완화시키고, 정상적인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줍니다.

그뿐 아니라 비타민C는 체내에 생성된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항노화 작용을 합니다.

  1. 비타민E=비타민E는 동물의 생식기능과 근기능 유지, 항산화 작용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기관지와 폐 세포를 구성하는 세포막의 구성성분인 불포화지방산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참고:헬스조선 편집팀

댓글 1
차한식 2019.11.01
감사감사 .
큰 도움 되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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