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ㆍ일찍 일어나십니까
차한식 date. 2021-10-05 read. 31


ㆍ일찍 일어나십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간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일찍자고 일찍일어난다고 합니다.
왜 일까요?
제 생각으로는 동물의 본성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야행성 동물을 제외하고 인간이나 짐승들의 심장이 박동치는 젊었을때는 밤늦게까지 잠자지 않고 활동해도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는 인간이 지구상 생존경쟁의 가장 위에 있다보니 통제를 하는 더 상위의 생명체가 없어서 자고 쉬는데 제약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활동영역이 줄어들고 근육의 힘도 약해지고 피로가 가중되는 생활이 지속도다보니 쉬는 시간도 길어져야 피로를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기에 일찍 취침에 들기도 하겠지만 동물특성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새벽의 에너지를 많이 받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일예를 확인 할수 있는게 바로 꽃들입니다.
꽃들은 새벽에 아름다움이 더하고 곱게 핍니다.
그리고 새들의 지져귐도 새벽에 더 많이 지져대고 활기에 차 있습니다.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침의 공기가 더 맑고 깨끗합니다.
공기의 입자가 더 좁아서 더 청몀하게 들리거나 맑게보일수도 있어서 그렇게 보이거나 들리는것 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아침이 좋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더잡고 높이나는 새가 멀리 본다고 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해보면 하루가 정말 길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새월은 고장나지도 않고 흘러가고 1년이 하루처럼 빠르게 가지만 하루하루를 볼때 새벽을 빨리 열게되면 공기도 신선하지만 하루를 더 길게 살아간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새벽의 신선한 기운은 보약을 먹는거와 같이 좋습니다.
첫번째는 느껴지는 기분 자체가 건강해 집니다.
둘째 신선한 기운과 상큼한 공기는 체내 장의 기운을 튼튼하게 합니다.
셋째 신선한 새벽운동을 하고나면 장 활동이 낮보다 좋습니다.
넷째 신선한 새벽기운을 받으면 뇌가 잘 돌아가고 집중도가 높아집니다.
다섯째 신선한 새벽기운은 남자들에거는 정력을 여성들에게는 생리를 편하게 해줍니다.

위 내용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말이 아니며 운동학적으로 새벽에 운동을 하거나 일을 해본 저의 경험에서 이런 것들을 느낀것을 적는 것이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합해보면 하루를 새벽에 일찍 시작하면 모든 면에서 좋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젊어서는 늦은 밤까지 잠안자고 일하거나 놀다가 늦은 아침을 맞이하는 날들이 많았는데 나이가 들어가고 새벽을 일찍 열기 시작하니 신선한 새벽의 기운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만물이 소생하고 늘 새롭게 도약하는 첫발을 새벽에 시작합니다.

친구들.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납니다.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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