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ㆍ게임에서의 전술은 승패를 결정한다.
차한식 date. 2020-08-29 read. 149
ㆍ게임에서의 전술은 승패를 결정하지만 선수들 나름대로의 습관적인 동작이 상대에게 파악되어 승리할 수 있는 것을 패할 수도 있게 됩니다.
그만큼 개인의 게임 습관은 경기력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게임을 자주 하다보면 상대의 습관이 파악될때가 있습니다.
이때 상대를 다 알고 게임을 하지만 상대의 습관적인 행동을 알고 대처를 했지만 자신이 실수 했을때의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상대의 습관을 파악했다고 가정할때 그럼 나의 습관은 상대가 모를까? 하하하

내가 상대를 파악할때 상대팀도 나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전술은 바로 상대가 나를 파악하지 못하도록 하는게 쉽게 승기를 잡을 수 있는 전술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실력이 차이가 있으면 아무리 상대의 습관을 파악하고 대처를 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이길려면 우선 내 실력부터 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중 2/3가 운동을 즐긴다고 합니다.
특히 동호회(클럽)에 가입해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 2/3의 운동하는 사람들의 4/5가 혼자보다 동호회에 가입해서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모든 스포츠 경기에서는 엘리트 경기든 마스터스경기나 클럽에서 조를 짜서 상대와 게임할때는 나름 마음속에 작전을 짜고 임합니다.
선수들의 팀 경기는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들이 작전을 짜서 선수들에게 그 작전에 의해서 경기를 하도록 하지만 클럽에서 친목으로 경기하는 종목의 경우는 작전보다는 이기려고 생각만 하지 정작 작전은 잘 안짜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혹 대회에 참가하면 코치가 뒤에서 알려주든지 또는 그중에 잘하는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귓속말을 주고 받으며 게임을 하는게 주 입니다.

클럽에서 운동하면 훈련보다는 게임을 우선시합니다. 특히 경쟁팀이 있으면 어떻게든 이길려고 집중합니다. 클럽에서는 매번 똑같은 회원들과의 게임이 주를 이룹니다.
매일 보는 사람과 게임이 되다보니 내가 상대를 파악하려고 하지 않아도 이미 저절로 눈에 보입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 경우 실력의 향상은 정체됩니다.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는 첫째 레슨을 받는 것입니다.
대충 남들과 똑같이 레슨비를 주고 받는것은 어쩌면 수박 겉햘기와 진배없습니다.
뭔가 확실하게 배우려면 그만큼 금전 적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엘리트 선수들 지도자와 달리 동호인을 가르치는 코치들은 한사람 한사람이 돈과 연관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두번째는 우리 클럽이 아닌 다를 사람들과의 친선교류나 초청 또는 자신이 가서 해봐야 합니다.
처음 대하는 상대는 실력이 좋은지 나쁜지 습관이 어떤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직 자신의 실력으로만 상대를 대해야 하기에 게임이 어렵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키우려면 그만한 투자를 해야 합니다. 선수가 아니기에 나는 그냥 건강삼아 하겠다 하시는 분들 많이 봐왔습니다.
이런분들 오래가는것을 좀처럼 보지 못했습니다.
건강때문에 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몰라도 클럽에 가입해서 게임을 하다보면 욕심을 안낼 수가 없습니다.
내가 못하면 파트너에게 미안해 집니다. 그 미안함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게임의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하십시요.

잘 치고 싶으십니까?
그럼 투자해야 좋은 습관을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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