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호의 행복한 여행 ]
[] 모세의 기적이 인천앞 바다에 선재도 목섬으로 고고~~
김철호 date. 2020-09-11 read. 169

지난번 뻘다방에서 잘 쉬었지요 이제 바다를 걸어서 섬으로 갑니다 모세는 아니지만 "바다여 갈라져라 얍~~"해서 갈라진 바다늘 건너 목섬으로 간 얘기를 들려드립니다




갯벌에서 신나게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놀고싶지만 옷이 베릴까봐~~ㅎㅎ





섬 들어가기전 포인트에서 한장 찰칵~~








갯벌에서의 소소한 즐거움 또하나 트랙트타고서 바다를 누비는 즐거움~~
 


바위에 올라 바다한가운데에서의 느낌을 느껴봅니다








이렇게 넓은 백사장을 나홀로 걸어봅니다 너무나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네요 (사실 오후 6시되니 사람들이 나가버려 섬에는 거의 사람들이 없어요 ㅎㅎ)










여기는 목섬의 반대편 즉 해가 넘어간쪽이라 약간 어둡게 보여요





이제 또 다른 세상으로 갑니다 목섬이라는 같은 장소에서 전혀 다른 멋을 느낄수있는곳으로~~




이렇게~~푸르른 하늘을 볼수있어요 섬의 다른쪽 즉 아직 해가 떠있는곳은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볼수있어요








이렇게 사진을 찍고서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다고 뻥쳐도 됩니다 (실제로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가면 사막지형과 같은곳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없으니 요렇게 포즈도 잡아봅니다 왼쪽은 아까 올라온곳으로 여기는 모래톱 정상이고 오른쪽은 바로 바다입니다








바다한기운데라 맨살이 햇볕에 노출되어 탈까봐 가디건으로 가렸어요 이러니 또 다른 의상을 입은것처럼 다른 느낌의 사진이~~




사막같은 모래톱 정상에서 실컷 놀다보니 해가 서서히 집니다 저멀리서 바닷물도 들어오는것이 보여 이제 나가야겠어요










구름이 살짝 드리워져 멋진 일몰은 기대하기 힘들겠어요











그래도 나름 볼만한 일몰입니다 다음에 더 멋진 일몰을 기대하면서 ~~
















지막으로 태양을 한손으로 잡아봅니다 태양의 여신처럼~~ 인천에서 가깝고 수도권에서 갔다오기 좋은 선재도 목섬에서의 힐링되는 하루였어요
(썬크림 , 썬글라스, 모자, 장갑, 긴팔 또는 토시 그리고 음로수와 간식은 필수예요 산책과 사진찍는데 거의 2시간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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