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호의 행복한 여행 ]
[] 별다방이 아닌 뻘다방 핫한 그곳을 찾아서~~
김철호 date. 2020-09-03 read. 187
전쟁영화의 명작이라니까 조금 이상한면도 있지만 어째던 수작으로 꼽혀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해서 보았던 영화 "플래툰" 물론 저도 보았지요

영화의 성공요소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음악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플래툰"이라는 전쟁영화도 이 음악으로 인해서 전쟁의 참상과 애잔함등등 이런면을 더 잘 표현한것 같아요

여기 ost로 바버의 Adagio for Strings가 사용되어서 영화나 음악이 더 알려지게 던것 같네요 Adagio For Strings (Platoon OST, 1986)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op.11
"영화 플래툰 OST" Samuel Barber (1910~1981)  



이름이 특이하죠
별이 아니라 뻘이라는것
빨이 무엇인줄 아시죠 갯뻘의 줄임말~~




뻘이라는 이름을 가진것처럼 이 다방은 본건물인 실내보다는 실외가 더 멋지고 볼꺼리가 많은곳입니다

무더운 더위가 싫으신분들은 본건물내에 계시면 좋겠지만 본건물 실내는 별로 볼것이 없지만 그래도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영업시간은 요렇게~~




들어가는 입구에 풍금이 전 음치 코치라 옆지기가 잠시~~








실내는 더운날씨에 사람이 많아서 포기 촬영도 포기




예전에 뻘이라면 진흙에다 지저분한 느낌이 나서 인식이 좋지않았는데 여기 뻘다방을 알고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영업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넓은 뻘을 이용해 멋지게 꾸며놓아서 좋으네요




물론 더위로 바깥에는 사람이 없어요




바닷가에 그네라 낭만적이어서 좋았어요










잠시 쉬면서 주변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시간을 보내요







게바라씨~~
많이 더운가봐요 인상을 팍팍 쓰고서~~




저 멀리 보이는 섬이 선재도인데요
저곳도 따로 포스팅할꺼예요










바텐더도 한번되어 보구요




여기 진흙이 피부에 좋다고 이렇게 MUD BEACH로 해놓았는데 실제로 얼굴에다 진흙 바르는 사람은 없어요




넓은곳에 시설들이 많아서 구경하느라 더운줄도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












살짝 어두워지기 전에 출발합니다
어디로 ??? 여기보다 더 멋진 선재도로~~






댓글 2
차한식 2020.09.03
멋진 곳이네요.
모델도 좋고 배경도 좋고 보기 좋습니다
김철호 2020.09.05
감사합니다 카페가 내부보다는 외부가 더 이름난곳이예요
여름에는 더울수도 있지만 볼거리가 많아서 실내보다는 바깥에서 즐기는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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